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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로잘린 먹튀,사기 _협찬, 레슨비, 입시비용 까지 [종합] 댄스계에 있으면 안되는 일

by 스텔라게이트 2021. 9. 30.

로잘린 프로필 

태생 : 1997년 9월 15일  (25살 입니다.) 

※ 레슨비 먹튀 

최근 스우파 유명 댄서 로잘린이 먹튀를 한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에스파 : NEXT LEVEL 안무가)

 

로잘린은  프라우드먼의 립제이님과 

1:1 배틀을 이기면서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게 됐는데요.

립제이는 로잘린의 대선배이면서 스승님, 선생님 입니다. 

 

(약자배틀에서 자신이 이길 수 있는 댄서는 

 스승이었던 '립제이'이다 라고하며 지목하며

 현장에 있는 모두를 놀라게 했었습니다)

 

모니카는 '로잘린이 스승인 립제이를 욕하고 다녔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파악되지 않지만 

일단, 선생님 앞에서 본인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이겼다는 점 때문에

시정차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를 기반을 닦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로잘린이 과거 먹튀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증거는 너무나 확고한 상황인데요.

로잘린에게 오랫동안 수업을 받아왔던 학생이고

서로 대화하는 카톡을 공개를 했는데요.

 

그 내용이 참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있고

또 그 로잘린의 태도에 분노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위파 원트 소속의 로잘린이 레슨비 290만원을 먹튀했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제 폭로 당사자인 A씨는 춤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던 중에

로잘린의 댄스 스타일에 호감을 느꼈고

지난해 324일에 연락해서 입시 레슨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4월 한 달간 주 1회 레슨을 받기로 했고

레슨비는 안무비 연습실에 대관비를 포함해서 290만원을 냈다고 하는데요.

41일에 로잘린에게 전액 입급했고

바로 날짜를 잡고 레슨을 진행했어야 하지만

진행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용과 실기 대부분이 8월부터 시작하기에

5월까지는 여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동안에 로잘린의 다른 수업도 많이 듣고 있었고

마음이 급하지 않아서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레슨은 계속 미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로잘린이 5월 말에 유명아이돌 댄서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

갑자기 바빠졌고

7월부터 레슨을 들어가는게 어떠냐하고 제안을 했고

거기에 동의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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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부터 참 잘 못된 부분입니다.

아무리 댄서가 급했다고 하지만 댄스 입시라는 것이

작품이 적어도 8월 전에는 나와야 뭐라도 할 수 있다 합니다.

그것보다 더 일찍 준비를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큰 돈을 들여서

작품을 미리미리 받으려고도 한다 합니다.

일찍 작품이 나와야 입시생의 작품 완성도 또한 훨씬

높아지는 거니까요.

사실상 8월 이후부터 준비를 하게 되면

정말 많은 기회를 잃는 것 이나 다름 없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6~7월에는 안무를 다 받아서 익힘)

 

기껏 해봐야 일주일에 1시간 반 수업 듣는데

한 달 레슨을 받아도 6시간 수업 들은 게 되는 것입니다.

짬을 내줄 여유가 없다면 환불을 해주든

다른 선생을 알아보게 했어야 했습니다. 

그 학생의 인생이 달려있으니까요.. 

 

일류 댄서가 된 로잘린 입장에서는 한 명의 학생일 뿐이겠지만 

19살 20살 학생에게는 입시가 인생의 전부이기 때문에 

늦추기 보다는 빨리 상황을 얘기해주고 

환불을 해주거나, 짬을 내서 교육을 해주는게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부분에

한 달 레슨비 290만원을 받아 놓고 세달을 미뤘다. 

이것은 절대 예의가 아닙니다. 

 

유명댄서 입장에서는 작은 290만원 이겠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290만원은 작은돈이 아닙니다. 

여튼 이 아이가 로잘린에게 한 카톡이 참 돈을 떼여서 나쁘지만

끝까지 로잘린에게 배우고 싶어하는 

이 업계에서 괜히 피해를 볼까봐 

조심스러워하는 내용이라 참 마음이 아픕니다. 

 

또 충격적인 것은 

'학원 대관도 사실이 아닌 거짓'이라는 점인데요 

 

9월30일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댄서

로잘린이 근무했던 학원 측이

대관비와 관련해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29일 로잘린이 근무했던 댄스 스튜디오 P사는

먹튀 의혹이 제기된 글에 달린 댓글을 통해

"글쓴이와 로잘린의 메시지 내용에 본 학원이 언급돼

입시 레슨 및 대관을 진행한 학원이

본원이라는 오해가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는데요.

 

P사는 "본원은 학원에서

선생님이 따로 레슨을 잡는 형식의 외부 레슨에 연습실을 대관하지 않는다.

학원에서 입시 레슨을 진행할 땐

안무가가 직접 상담하지 않고

학원 내 입시 매니저와 상담 후 수업을 진행한다.

그로 인해 대관비는 별도로 들어가지 않으니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관을 실제로 하지 않았고, 수업을 지속 연기한 점 

미안해 하기는 커녕 돈까지 환불해 주지 않은점..

 

정말 로잘린의 수업을 듣고 했어 했던 그 입시생

엄청 마음 고생 했을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 협찬 먹튀 

 

지난 2019년 6월 로잘린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달린 댓글 캡처샷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줬는데요..

해당 댓글은 한 PR 대행사가 작성한 것입니다.

이 업체는 로잘린에게 "연락이 되지 않아 댓글 드린다.

사전 연락도 없으시고 기한도 한참 지나 제품 반납 요청드리며

제품에 태그 또는 하자가 있을 시 비용 처리 부탁드린다.

이번 주 중으로 모든 처리 부탁드리며,

부분은 사전에 안내된 부분으로 법적 처리가 가능함을

다시 한번 안내드린다. 빠른 연락 바란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로잘린이 과거 협찬 물품을 반납하지 않고

잠수를 탄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한건 더 밝혀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보기 참조 바랍니다. 

 

이로 볼때 

스승이자 대 선배인 립제이의 욕을 하고 다녔다거나 

팀내 왕따 및 분위기를 흐리는 행동에 대한 루머가

사실이 아닐 수 있지만 

사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로잘린 이슈였습니다.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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